얼굴 블러

사진 속 모든 얼굴을 자동으로 찾아 흐리게 처리해 개인정보를 지켜 줘요. AI가 얼굴을 찾아 주면 필요에 따라 블러 영역을 조절하거나 추가·삭제한 뒤 다운로드하세요. 모든 작업이 브라우저에서 이뤄져 이미지가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요.

사진을 여기에 놓거나 클릭해서 업로드하세요

JPG, PNG, WebP, HEIC 지원 — 얼굴은 자동으로 인식돼요

처음 사용할 때 얼굴 인식 엔진(약 9MB)을 내려받고, 이후에는 캐시에 저장돼요.

클릭 한 번으로 개인정보 보호

거리 사진, 행사 사진, 스크린샷, 문서 중 무엇을 공유하든 얼굴을 흐리게 처리하면 주변 사람들의 신원이 드러나지 않고 개인정보 보호 기준도 지킬 수 있어요. 얼굴은 자동으로 감지되며, 모든 블러 영역은 직접 조정할 수 있어요.

얼굴 흐리게 처리하는 방법

1. 사진 업로드

아무 이미지나 추가하세요. 불러오는 즉시 얼굴이 자동으로 감지돼요.

2. 영역 조정

강도를 세밀하게 조절하고, 블러와 모자이크를 전환하고, 영역을 추가하거나 삭제하세요.

3. 다운로드

블러가 적용된 사진을 PNG, JPG, WebP로 내보내세요.

사진 속 얼굴은 언제 가려야 할까요?

사진을 한 번 공유하면 그 안에 담긴 사람들도 함께 퍼져 나가요. 거리나 여행 사진에는 온라인에 등장하는 데 동의한 적 없는 행인이 찍히고, 행사·교실·단체 사진에도 원하지 않았던 사람이 함께 담기며, 화상 회의 스크린샷이나 중고 거래·부동산 매물 사진에는 얼굴이 우연히 들어가는 일이 잦아요. GDPR 같은 개인정보 보호 규정은 식별 가능한 얼굴을 개인정보로 보고, 많은 플랫폼과 회사도 공개 전에 얼굴을 가리도록 요구해요. 미리 흐리게 처리해 두는 것이 가장 간단한 대비책이에요.

이 도구는 바로 그런 상황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얼굴 감지는 기기 안에서 처리되므로 민감한 사진도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고, 가장자리가 부드러운 타원형 마스크가 사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딱딱한 사각형이 남지 않아요. 블러 영역은 원하는 사람만 가려질 때까지 자유롭게 추가하고, 옮기고, 삭제할 수 있어요.

  • 행인의 얼굴이 알아볼 수 있게 찍힌 거리·여행·행사 사진.
  • 공개된 곳에 올리는 아이나 학생 사진.
  • 화상 회의 스크린샷과 업무 자료.
  • 중고 거래·임대·부동산 매물 사진.

자주 묻는 질문

얼굴 흐리게 처리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아니요. 감지와 블러 처리 모두 브라우저 안의 온디바이스 모델로 실행되므로 사진이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직접 모두 조정할 수 있어요. 빈 공간을 드래그해 원하는 위치에 블러 영역을 추가하고, 크기와 위치를 바꾸고, 필요 없는 영역은 더블클릭으로 삭제하세요.

네. 블러나 모자이크는 내보낸 이미지에 그대로 그려지기 때문에, 다운로드한 파일에서는 가려진 부분의 원본을 복원할 수 없어요.

JPG, PNG, WebP, HEIC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고(아이폰 HEIC 파일은 자동으로 변환돼요), 결과물은 PNG, JPG, WebP로 내보낼 수 있어요.

둘 다 가장자리가 부드러운 타원으로 적용되고, 내보낸 파일에서는 똑같이 되돌릴 수 없어요. 블러는 사진에서 더 자연스럽게 보이고, 모자이크는 가렸다는 사실이 한눈에 드러나요. 어느 쪽이든 썸네일에서도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강도를 올려 주세요.

첫 사진을 올릴 때 기기 내 얼굴 감지 엔진(약 9MB)을 한 번만 내려받아요. 브라우저에 저장되므로 다음 방문부터는 거의 즉시 감지가 시작돼요. 사진 자체는 업로드되지 않아요.